박하선 남동생 발달장애 고백 및 남동생 추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박하선 남동생 추모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그녀는 방명록에 적힌

동생 이름을 보고

생각에 빠졌는데요

하선은 "동생이 재작년에

하늘에 갔다"고 운을 뗐고

"동생이랑 갤러리에

자주 왔었다"며

"동생 이름을 쓰면

(박하선 동생이) 아직 살아 있는 것

같다"고 전해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죠

그녀는 "사람이 죽는다고 해서

없어지는 게 아니다"며

"동생의 이름을 적으며

동생을 기억하는 게

저만의 애도 방법인 거

같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에 박하선 남동생 사망 원인 관련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앞서 지난 2019년 그녀는

급성심근경색으로 친동생을

먼저 떠나보내야만 했습니다

박하선 동생 나이 같은 경우

그녀와 두살 차이로

사망 당시 31세 였습니다

무엇보다 그녀는 발달장애가 있는

두 살 터울의 남동생을 각별히 아껴

지극정성으로 보살폈고,

연예계 데뷔 후에도 같이

데이트를 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는

애정을 쏟아왔습니다

배우가 되고 스타가 된 이후에도

동생이 촬영장에 따라 다니기도 했고

 

 

 

 

 

촬영이 없는 날에는 동생과 함께

영화를 보고 커피를 마시러 가는 등

함께 시간을 많이 보냈다고 알려져 있죠

박하선 동생 역시 TV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는 누나를

크게 자랑스러워 했었는데요

그녀는 방송에서도 남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동생이 어렸을 때 집을

참 많이 나갔었던

일화를 이야기 하면서

박하선 동생 발달장애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동생에 대해

발달장애로 조금 아픈 친구여서

어릴 때 문을 잠가 놓지 않으면

밖으로 나갔다며

경찰분들이 하루 이틀 사이에

동생을 찾아주셔서

동생이 멀리 안 갔을 때

찾을 수 있었다고

자신이 느꼈던 경찰은

따뜻한 분들이었다며

감사를 전했죠

박하선 남편 류수영 또한

처남을 굉장히 잘 챙기고

친하게 지냈던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2019 MBC 연기대상’에서

류수영이 하늘나라에 간 처남과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밝힌

소감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류수영은 일일, 주말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지난 달 하늘 나라로 간 저희 처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순수한 청년이었는데,

처남과 이 상의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죠

한편 박하선 남동생 사망 원인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 후

자신의 SNS에

어릴 적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동생을 기리는 글을 남겼었는데요

그녀는 "같은 뱃속에서 태어나

네가 선택한 것도 아닌데

한 번씩 너를 부끄러워했던

내가 부끄럽다. 사실 돈만 벌었지

말 한마디 따듯하게 못해줬고"라고

스스로를 자책하면서

"다음 세상이 있다면 누나보다

잘 살고 스웨덴처럼 장애인에 대한

복지가 잘 되어있는 나라에서

태어나도 좋겠다"며 생전

발달장애가 있던 동생을

떠올렸습니다

 

 

 

 

 

이어 "미안해 너를 기억하고

아파해 주는 친구들과

어른들이 있어서

고마웠고 다행이었어.

사실 너는 특별했고,

천사 같은 아이였으니

일찍 데려가신 거겠지"라고

말한 그녀는

"오늘 너를 다시 떠나보내며,

장애인에 대한 시선이 조금 더

나아지는 사회가 되길 간절히

바라본다"며 "잘 가 내 동생"이라고

동생을 그리워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박하선 남동생 추모 글에

함께 공감하고 안타까워하는

네티즌들이 대부분이었으나,

일부는 '부끄러웠다'는 표현을

꼬투리 잡으며 동생을 잃은

그녀에게조차 악플을 달았는데요

마음을 적은 추모 글에서

부끄러웠다는 글만 콕 찍어

박하선 동생 발달장애 사실에 대해

부끄럽다는 표현을 한 거냐며

비아냥 거리고 악플을 달자

이에 그녀는 추가로 심경글을

인스타에 올렸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그녀는 먼저 자신의 추모글을

보고 많은 장애인 가족분들의

공감한다는 글을 봤다며

우리들만 아는 부분이 있다고

박하선 남동생 발달장애 사실에 대해

공감하고 응원해준 네티즌들에게

고마워했는데요

 

 

 

 

 

하지만 그녀는 "몇몇 분들의

날카로운 돌을 받았다"며

그녀의 추모글에 보인

다른 반응들도 전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하선은 초등학교 때 제 동생에게

진짜 돌을 던졌던 아이들이 생각이 난다

그때부터 저부터 힘겨워말고

그런 차가운 시선에 움츠러들지 말고

동생을 지켜주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또 다시 동생을 향한 차가운 시선에

아팠던 적도 많았다며

제가 올린 글에 부끄러웠다는 말은

박하선 동생 향한 그 시선에

아파한 순간마저도 미안했다는 거다.

그깟 시선이 뭐라고 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자신의 글의 취지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보는

인식의 개선이었다 라고 설명한

그녀는 하지만 어떻게 인생이,

사람이 제 마음 같겠나 라며

자조 섞인 말을 내뱉었죠

또한 그녀는 마지막으로

동생이 다시 새롭게

태어나면 좋겠지요

하지만 그럼 제 동생은 아닌걸요 라며

저는 지금 당장은 조금 힘겹지만

그분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조금 추스르는 대로

다시 하겠다 라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한편 언니한텐 말해도 돼

방송에 출연한 그녀에게

말할 수 없는 고민에 대해 묻자

사실 이런 걸 상담해도 될지 모르겠는

고민거리가 많다고 전했는데요

 

 

 

 

 

이어 그녀는 자신이 눈물이 많은 편인데

개인적인 일이 있을 때는

눈물이 잘 나지 않는다며

작년에 힘든 일이 많았다.

14년 키운 반려견에 이어

친동생까지 하늘나라에 갔다며

그때도 눈물이 잘 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렇게 안 슬퍼도

되나 싶었다며 시원하게 울어라도 보면

끝낼 텐데 그게 아니었다고

털어놨는데요

이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하선 씨가 감정을 스스로

억누르고 계신 거 같다며

감정을 억누르면 의도치 않은 곳에서

다른 방식으로 튀어나올 수 있기에

여러 단계의 감정을 거치게

될 거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어떤 감정이든 내 감정이 맞다.

내 감정을 충분히 인지하고

수용하는 단계가 지나야만

사랑하는 박하선 남동생 죽음을

과거로 보낼 수 있다.

그 전까지는 힘든 일, 못 해줬던 것,

죄책감이 떠오를 거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모든 감정이

갈무리되는 순간 슬프면서도

기쁜 감정이 오는 타이밍이

올 것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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